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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점심 먹고 부터가 최대 고비인것 같다

7초전 2016. 7. 11. 15:47

월요일은 딱 점심을 기준으로 애매해지는것 같다.


밥먹고 나면 뭐가 그리 졸린건지. 도저히 일에 집중을 하기가 힘든 상황. 


그렇게 하루를 버티는게 월요일의 전부인듯.


이런 패턴이 반복 되면 안되는데 말이지 ㅋㅋ 자꾸 게을러지면 안되긴 하는데 주말에도 혹사를 당하고 오니까. 언제쯤 하루라도 맘편히 쉴 수 있는 날이 올지.


지금 같아서는 24시간 동안 잠만 자라고 해도 아무 걱정 없이 두발 뻗고 잠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대한민국에서 그런 사치를 누리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나도 언젠가는 날잡고 하루 종일 잠만 자는 생활도 해보고 싶다.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제로라는게 문제긴 하지만. 60살 넘어서는 괜찮을까?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한번은 해보고싶어서. 


이번에 휴가를 내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잠만 자볼까? 월요일 점심 먹고 비몽사몽 하다 보니까 별 생각이 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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