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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갤럭시노트5 함께 사용해보니 장단점이 있네

7초전 2016. 7. 14. 17:39

아이폰6s 한국 출시일이 너무 늦어지니 기다리기 지쳐서 갤럭시노트5를 샀다.


당시 모바일 게임을 하나 하고 있었는데 좀 더 시원시원한 화면으로 보고 싶었고. 그리고 당시 삼성페이를 써보고 싶기도 했다.


결론은..

역시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다.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건 최적화가 좀 덜되어 있다는 느낌. 몇가지 어플을 설치하지 않았는데도 참 버벅대는게 많다. 큼직한 화면은 영화나 드라마를 저장해놓고 보기가 참 편리하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건지, 전에도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급속 충전기. 배터리 충전속도가 예술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고속충전보다 비상시에도 언제든 사용 할 수 있는 탈착형 배터리를 원한다. 왠지 애플을 따라하는 느낌.



갤럭시노트5는 크기가 크다 보니 한손으로 뭔가를 오래 하고 있으면 새끼손가락이 아프다. 내 잘못된 습관이겠지만 정말 새끼손가락이 많이 아프다.


갤노트를 사고 3달 정도 후에 아이폰 6s를 샀다.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했다. 하고 있는 게임중에서 삼국지z 라는게 있다. 근데 이게 오후 9시30분 부터 10시까지 30분동안 유저끼리 대결을 하는데 아이폰의 승률이 압도적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폰이 최적화가 더 잘되어 있으니까.


아이패드 미니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최적화는 정말 아이폰이다. 부드럽고 게임을 하거나 뭐를 하더라도 버벅대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이번에는 램도 2g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니 더할 나위가 없다.


물론 아이폰6s도 단점이 있다. 항상 습관처럼 지인들의 전화번호 뒷자리만 자연스럽게 누르는게 되어 버렸다. 하지만 아이폰은 이런게 안된다. 그리고 영화나 노래 등을 휴대폰에 공유하는 작업도 안드로이드보다는 복잡하다.


자기들만의 ios를 사용하기 때문에 업데이트 속도도 안드로이드에 비하면 늦은 편이다. 보통 새로운 상품이나 어플들이 출시되면 대부분 안드로이드. 그다음이 아이폰 앱스토어다. 역시 비슷한 이야기지만 아이폰은 호환의 문제가 가장 아쉽다.


만약 다음번에 핸드폰을 바꾸고 하나만 써야 한다면? 아마 나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더이상 구매하지않을듯 하다. 휴대폰의 성능이 나쁘다는것이 아니다. 내 입장에서는 너무 커서 아마도 일반 갤럭시 시리즈를 구매할 듯 하다. 아이폰도 고장만 안나면 참 좋은데 만일에 대비했을 때, 수리비가 살짝 부담이 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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