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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관련 포스팅을 할때마다 느끼는부분

7초전 2016. 8. 18. 16:36

은행부터 캐피탈. 저축은행. 소비작 금융 관련 포스팅을 할 때마다 느끼는 부분이 있다. 긍정적으로 포스팅을 작성할때와 반대로 작성할 때. 본사에서 받아들이는 부분이 정말 다르다.


며칠전에도 이이제기가 들어와서 다음 클린센터에서 권리침해 신고가 들어왔다. 모 캐피탈에서 당사와 관계없는 광고라고 글을 내리라고 했다고 한다. 이런게 하루에 두세개 정도 된다.



근데 문제는 상품이 아무리 안좋아도 설명해주고 좋다고 이용해 보라는 글들은 이런 제제를 전혀 받지 않는다. 솔직하게 금융일을 하는 입장에서 이런 상품은 동종업계와 비교했을 때, 뭐가 부족한것 같다. 이자가 높은 편인것 같다. 의미가 없다.



이렇게 부정적으로 비교를 하는 글들은 전부 제제대상이다. 즉, 권리침해신고가 들어온다. 99.9% 하하. 애드센스 광고를 넣어놔서 그런건가? 그게 아니라면 아무 문제가 없을까? 지금 금융 관련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은?


솔직하게 한도가 얼마나 되는지 이자는 어떻게 되는지. 이런 간단한 부분은 홈페이지만 들어가봐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문제는 그 다음에 솔직한 평가를 해야 하는데. 이런 피드백을 전혀 할 수 없다는게 아쉽다. 


다시 신문사를 만들어서 신랄하게 비판을 해야 하는걸까. 좋은건 좋다고 하고 나쁜건 나쁘다고 왜 말을 못하게 하는지. 하긴 금융사 입장에서 별 도움도 안되는 놈이 주절주절 떠들고 다니는게 기분나쁠수도 있겠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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